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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사랑의 집청소 실시

AI 요약목원동 복지기동대는 지난 25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가구를 방문해 주택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복지기동대원, 준법지원센터 자원봉사자, 목원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2명이 참여하여 질병과 저장강박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1인 청장년 가구의 주거 환경을 정비했다. 수개월간 방치된 쓰레기로 악취와 비위생적인 환경이었던 주택은 봉사활동을 통해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목원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사랑의 집청소 실시
목원동 복지기동대(대장 황갑술)는 지난 25일, 민관협력으로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가구를 방문해 주택 청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에는 복지기동대원과 준법지원센터 자원봉사자, 목원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12명이 참여했으며, 질병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저장강박 증상을 겪고 있는 1인 청장년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해당 가구는 수개월간 방치된 생활쓰레기로 인해 심각한 악취와 함께 위생이 불량한 상태였으나, 주택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청소함으로써 쾌적하고 위생적인 공간으로 변신했다.

황갑술 대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대희 목원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준 복지기동대와 준법지원센터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사랑의 손길이 더욱 확산되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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