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2025년 1회 추경 1조 1,587억 원 확정
AI 요약밀양시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1조 1,587억 원으로 확정, 본예산보다 745억 원 증액했다. 민생 안정과 지역 활력 회복에 중점을 두고 사회복지, 농림해양수산, 환경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2025년도 본예산보다 745억 원 증액된 1조 1,587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등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민생 안정과 지역 활력 회복을 목표로 ‘선택과 집중’을 기반으로 한 예산 편성에 나섰다.
이번 추경 예산은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된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 2,945억(25%), 농림해양수산 1,843억(16%), 환경 1,684억(15%), 국토 및 지역개발 1,013억(9%), 문화 및 관광 837억(7%), 교통 및 물류 652억(6%), 공공질서 및 안전 392억(3%) 등이 편성됐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예산을 꼼꼼히 편성했다”라며 “시의회에서 의결된 사업들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등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민생 안정과 지역 활력 회복을 목표로 ‘선택과 집중’을 기반으로 한 예산 편성에 나섰다.
이번 추경 예산은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된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 2,945억(25%), 농림해양수산 1,843억(16%), 환경 1,684억(15%), 국토 및 지역개발 1,013억(9%), 문화 및 관광 837억(7%), 교통 및 물류 652억(6%), 공공질서 및 안전 392억(3%) 등이 편성됐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예산을 꼼꼼히 편성했다”라며 “시의회에서 의결된 사업들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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