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
횡성군, ‘어르신 안심생활지키미 키트 ’제작․보급 사업 추진
AI 요약횡성군, 독거노인 224명 대상 '어르신 안심생활지키미 키트' 7월부터 보급 시작. 키트에는 어르신의 이름, 생년월일, 주요 질환, 복용 약물 정보 등이 포함되며, 냉장고 부착형 또는 지갑형 중 선택 가능.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정보 파악 및 응급조치 가능.

횡성군이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7월부터『어르신 안심생활지키미 키트 제작․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로 국제네트워크에 도내 최초 가입이 승인을 받은 이후, 노인을 비롯한 전 세대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어르신 안심생활지키미 키트’는 복지급여(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중 방문보건 서비스를 받고 있는 독거노인 224명을 대상으로 보급된다. 키트에는 어르신의 이름, 생년월일, 주요 질환, 복용 약물 정보, 특이사항 등의 정보가 포함되며, 냉장고형 부착형과 지갑형의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 14일까지로,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받는다. 보급은 9월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군은 해당 키트를 통해 응급상황 시 의료진이나 구조인력이 신속하게 해당 어르신의 질환 정보를 파악하고 적절한 응급조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하여 독거노인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한다. 군은 이번 시범 사업의 효과와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김홍석 군 가족복지과장은“안심생활지키미 키트가 어르신들의 생활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실천부터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로 국제네트워크에 도내 최초 가입이 승인을 받은 이후, 노인을 비롯한 전 세대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어르신 안심생활지키미 키트’는 복지급여(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중 방문보건 서비스를 받고 있는 독거노인 224명을 대상으로 보급된다. 키트에는 어르신의 이름, 생년월일, 주요 질환, 복용 약물 정보, 특이사항 등의 정보가 포함되며, 냉장고형 부착형과 지갑형의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 14일까지로,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받는다. 보급은 9월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군은 해당 키트를 통해 응급상황 시 의료진이나 구조인력이 신속하게 해당 어르신의 질환 정보를 파악하고 적절한 응급조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하여 독거노인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한다. 군은 이번 시범 사업의 효과와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김홍석 군 가족복지과장은“안심생활지키미 키트가 어르신들의 생활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실천부터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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