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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회동동, 치매예방 인지강화 프로그램 '기억을 잡아라~!' 추진
AI 요약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및 치매 위험 주민 대상으로 인지강화 프로그램 '기억을 잡아라~!'를 2회차(7/24, 8/22)에 걸쳐 진행한다. 치매예방 교육, 두뇌 자극활동, 칠교 놀이, 치매예방운동, 리듬스푼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 및 사회적 교류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부산시 금정구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배재석)는 지난 24일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기억을 잡아라~!' 를 추진하였다.
'기억을 잡아라~!' 프로그램은 고립된 생활을 하고 있는 독거노인과 치매 위험이 큰 주민들의 인지기능을 향상하고 타인과 사회적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동 특화사업으로 2회차(7월 24일, 8월 22일)에 걸쳐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행정복지센터 복지팀 직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일일강사로 참여하여 대상자들에게 치매의 이해와 치매예방법 교육, 두뇌 자극활동, 칠교 놀이, 치매예방운동법 따라하기, 신나는 리듬스푼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신나는 리듬스푼 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호응도가 아주 높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뇌 자극 훈련을 하고 스푼으로 여러 율동을 따라 했는데 조금 어렵기도 했지만, 머리가 맑아진 것 같고 10년은 젊어진 것 같다"라며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배재석 민간위원장은 "본 사업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고립된 생활을 하는 주민이 이웃과 함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억을 잡아라~!' 프로그램은 고립된 생활을 하고 있는 독거노인과 치매 위험이 큰 주민들의 인지기능을 향상하고 타인과 사회적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동 특화사업으로 2회차(7월 24일, 8월 22일)에 걸쳐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행정복지센터 복지팀 직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일일강사로 참여하여 대상자들에게 치매의 이해와 치매예방법 교육, 두뇌 자극활동, 칠교 놀이, 치매예방운동법 따라하기, 신나는 리듬스푼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신나는 리듬스푼 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호응도가 아주 높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뇌 자극 훈련을 하고 스푼으로 여러 율동을 따라 했는데 조금 어렵기도 했지만, 머리가 맑아진 것 같고 10년은 젊어진 것 같다"라며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배재석 민간위원장은 "본 사업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고립된 생활을 하는 주민이 이웃과 함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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