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은평구
은평구, 사회적경제를 전시와 교육으로 풀어내다
AI 요약서울 은평구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기획전과 공공구매 활성화 교육을 진행했다. 34개 기업이 참여한 전시에는 일일 평균 300여 명이 방문했으며, 공공구매 교육에는 은평구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은평구는 가치소비 문화 조성과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가치소비 확산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기획전과 공공구매 활성화 교육을 연계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녹색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은평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전시기획전에는 총 34개 기업이 참여해 90여 종의 제품을 선보였으며, 일일 평균 300여 명의 구청 방문객이 전시를 관람했다.
관람객들은 제품을 직접 보고 만지는 등 체험하고 함께누리 가입 경품 이벤트도 참여했다. 구청을 찾은 주민들이 “다양한 제품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전시 첫날에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부서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공공구매 교육도 병행됐다. 1부 강의는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판로지원팀장이 강사로 나서 공공구매의 개념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으며, 2부에서는 은평구 및 서울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8개소가 직접 자사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오피스 쇼핑’ 방식으로 진행돼 신선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성과 공공구매의 중요성을 동시에 알릴 수 있었다”며 “구민과 행정이 소통하는 가치소비 문화를 조성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녹색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은평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전시기획전에는 총 34개 기업이 참여해 90여 종의 제품을 선보였으며, 일일 평균 300여 명의 구청 방문객이 전시를 관람했다.
관람객들은 제품을 직접 보고 만지는 등 체험하고 함께누리 가입 경품 이벤트도 참여했다. 구청을 찾은 주민들이 “다양한 제품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전시 첫날에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부서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공공구매 교육도 병행됐다. 1부 강의는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판로지원팀장이 강사로 나서 공공구매의 개념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으며, 2부에서는 은평구 및 서울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8개소가 직접 자사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오피스 쇼핑’ 방식으로 진행돼 신선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성과 공공구매의 중요성을 동시에 알릴 수 있었다”며 “구민과 행정이 소통하는 가치소비 문화를 조성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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