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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성황리 종료…누적 시청자 100만 돌파

AI 요약포항시는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당근마켓, 인스타그램, 캐시워크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연계형 커머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누적 시청자 수 100만 명을 달성하며 포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참여 기업인 ㈜행복푸드상자는 단일 회차 시청자 28만 명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 온라인 판로 개척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았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홈쇼핑 판로 확대 등 온라인 유통망 다각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포항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성황리 종료…누적 시청자 100만 돌파
포항시는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최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포항시가 대구MBC가 운영하는 ‘소담스퀘어 대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됐으며 당근마켓, 인스타그램, 캐시워크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홍보 연계형 커머스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사업 기간 동안 누적 시청자 수는 100만 명에 달하며, 포항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신선함을 온라인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참여 기업인 ㈜행복푸드상자는 지난 22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단일 회차 시청자 28만 명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 온라인 판로 개척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홈쇼핑 판로 확대, 유튜브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온라인 유통망 다각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이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라이브커머스 사업으로 포항 농특산물의 인지도 제고와 브랜드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유통 경쟁력과 소득 향상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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