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교동, 자매결연도시 경산시 남부동 신청사 방문

AI 요약밀양시 교동과 경산시 남부동은 자매결연 도시로서 교류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남부동 신청사 개청 축하 방문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양 도시는 농·특산물 홍보,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지역 축제 및 문화시설 방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밀양시 교동, 자매결연도시 경산시 남부동 신청사 방문
밀양시 교동(동장 정경자)은 교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명이)와 함께 자매결연 도시인 경산시 남부동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남부동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고 양 도시 간의 교류와 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남부동 신청사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주민자치회 간 간담회를 열어 상호 협력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팔공산 갓바위와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방문해 밀양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도 펼쳤다.

박명이 회장은 “경산의 새로운 행정 중심지와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교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경자 교동장은 “남부동 신청사와 지역 문화를 경험하며 경산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라며 “농산물 직거래와 문화 교류, 주민자치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 교동과 경산시 남부동은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2020년 11월부터 농·특산물 홍보,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에 힘써오며, 지역 축제 및 문화시설 방문 등 꾸준히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밀양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