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광주시

광주시, 현장 중심 소통행정 강화… 지역 우수 제조업체 방문

AI 요약광주시 방세환 시장은 23일 지역 우수 제조업체 진주쉘과 에코시계(주)를 방문하여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전통 자개 문화를 계승하는 진주쉘과 고난도 세라믹 가공 기술을 보유한 에코시계(주)의 생산 환경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방 시장은 기업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약속했으며, 시는 기업 맞춤형 지원 정책 확대 및 상시 소통 체계 강화 방침을 밝혔다.

광주시, 현장 중심 소통행정 강화… 지역 우수 제조업체 방문
광주시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방세환 시장은 지난 23일 지역 내 우수 제조업체인 진주쉘, 에코시계(주)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중소기업들의 생산 환경을 직접 점검하고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첫 번째로 방문한 진주쉘은 3대에 걸쳐 전통 자개 문화를 계승·발전시켜온 업체로 전통 나전칠기 기법과 현대적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어 방문한 에코시계(주)는 고난도 세라믹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유수의 고급 브랜드들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정밀 표면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방 시장은 “우수한 기술력과 전통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지역 기업들이야말로 광주시의 큰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기업 맞춤형 지원 정책을 더욱 확대하고 기업과의 상시 소통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광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