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계룡시

계룡시, 집 앞까지 찾아오는 도서관...책 배달 및 수고 서비스 큰 호응

AI 요약계룡시는 시민들이 도서관 방문 없이 집에서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시니어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2021년 엄사도서관 시범 운영 후 계룡시 전역으로 확대되었으며, 2025년부터는 도서 수거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시민들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도서를 신청하면 다음 날 받아볼 수 있다.

계룡시, 집 앞까지 찾아오는 도서관...책 배달 및 수고 서비스 큰 호응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시니어 딜리버리(Book Delivery) 서비스를 시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 없이 계룡시 공공도서관에서 소장된 도서를 집으로 배달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1년 엄사도서관에서 시범운영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얻은 뒤 계룡시 전역으로 확대됐다.

특히, 2025년부터는 기존 배달 시스템에 도서의 수거 기능이 더해져 책 배달과 반납의 편의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시민들이 더욱 자유롭고 편리하게 도서관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다.

도서를 원하는 시민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다음 날 도서를 신속히 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니어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한 걸음 더 가깝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니어 딜리버리 관련 세부 사항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누리집(https://lib.gyeryong.go.kr/)에서 확인하거나, 엄사도서관(☎042-840-3667)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남계룡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