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포항시
포항시, 환경정원학교 환경서포터즈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AI 요약포항시, 시민 주도 환경 개선 위한 '환경정원학교 환경서포터즈 양성과정' 통해 전문 서포터즈 8명 배출. 6월부터 7월까지 이론 및 실습 교육 진행, 수료생들은 하천 정화, 미세먼지 감시 등 실천 활동 참여. 향후 환경교육 강사, 봉사활동 코디네이터 등으로 활동 지원 예정.

포항시평생학습원은 지난 23일 ‘환경정원학교 환경서포터즈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전문 환경서포터즈 8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환경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의 실천과 참여를 유도하는 환경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6월부터 7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며 실효성 있게 운영됐다.
교육은 ▲환경 인식 제고 ▲생활 속 실천 유도 ▲지역 환경문제 해결 참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 ▲청소년 환경교육 기여 ▲지역 이미지 개선 ▲기후위기 대응력 향상 등 7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으로 참여자의 이해도와 실천 역량을 높였다.
특히 수료생들은 지역 하천 정화, 미세먼지 감시, 도시숲 관리 등 실천 중심의 환경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행정 주도의 환경 관리에서 시민 주도형 생태 실천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줬다.
박은숙 평생교육과장은 “양성된 서포터즈들이 환경교육 강사, 봉사활동 코디네이터 등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환경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의 실천과 참여를 유도하는 환경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6월부터 7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며 실효성 있게 운영됐다.
교육은 ▲환경 인식 제고 ▲생활 속 실천 유도 ▲지역 환경문제 해결 참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 ▲청소년 환경교육 기여 ▲지역 이미지 개선 ▲기후위기 대응력 향상 등 7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으로 참여자의 이해도와 실천 역량을 높였다.
특히 수료생들은 지역 하천 정화, 미세먼지 감시, 도시숲 관리 등 실천 중심의 환경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행정 주도의 환경 관리에서 시민 주도형 생태 실천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줬다.
박은숙 평생교육과장은 “양성된 서포터즈들이 환경교육 강사, 봉사활동 코디네이터 등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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