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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보건소 ‘2025년 건강UP교실’ 상반기 성공적 운영,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AI 요약부산 사하구, '2025년 건강UP교실' 상반기 성료 및 하반기 운영 계획 발표… 노쇠 예방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 통해 어르신 건강 향상 도모

부산 사하구보건소 산하 하하마을건강센터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건강UP교실'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강UP교실’은 부산광역시의 ‘건강UP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건강센터 및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총 10주간 진행되는 노쇠예방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운동, 영양, 공동체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중재 프로그램을 10주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신체 활동을 증진시키는 한편,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 소모임이 형성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평동 주민은 "돌아가지 않던 어깨가 잘 움직이게 됐고, 여럿이 함께하니 우울감도 줄고 활력이 생겼다"며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쇠 예방과 건강한 노년 생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신평1동, 감천2동, 괴정3동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건강UP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하하마을건강센터와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UP교실’ 외에도 무료 건강측정 및 건강상담, 주민 주도의 건강소모임 활동, 운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UP교실’은 부산광역시의 ‘건강UP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건강센터 및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총 10주간 진행되는 노쇠예방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운동, 영양, 공동체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중재 프로그램을 10주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신체 활동을 증진시키는 한편,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 소모임이 형성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평동 주민은 "돌아가지 않던 어깨가 잘 움직이게 됐고, 여럿이 함께하니 우울감도 줄고 활력이 생겼다"며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쇠 예방과 건강한 노년 생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신평1동, 감천2동, 괴정3동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건강UP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하하마을건강센터와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UP교실’ 외에도 무료 건강측정 및 건강상담, 주민 주도의 건강소모임 활동, 운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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