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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계림동 주민들, 한마음으로 뭉치다!

AI 요약상주시 계림동 직원 등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을 위해 집중 홍보기간을 설정해 시민 서명 캠페인을 벌였다. 중부내륙철도 구축은 지방 소멸현상 방지와 낙후한 중부내륙지방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반드시 구축해야할 철도교통 인프라다. 그러나 서울에서 경남 거제에 이르는 구간 중 문경~상주~김천 노선(연장 L=7...

상주시 계림동 주민들, 한마음으로 뭉치다!
상주시 계림동 직원 등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을 위해 집중 홍보기간을 설정해 시민 서명 캠페인을 벌였다. 중부내륙철도 구축은 지방 소멸현상 방지와 낙후한 중부내륙지방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반드시 구축해야할 철도교통 인프라다. 그러나 서울에서 경남 거제에 이르는 구간 중 문경~상주~김천 노선(연장 L=73km)이 아직 미확정 상태이다. 이에 철도건설 사업의 조기 착수를 위해 3개시(상주, 문경, 김천시)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철도 건설을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시민들의 의지를 반영하는 서명 운동을 전개해 6월말 관계 중앙부처에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시민 서명 운동은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것이며, 예비타당성 조사는 KDI(한국개발연구원)에서 진행해 올해 하반기 확정 예정이다. 계림동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동 인구의 50% 가까이 서명을 받았고,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구축의 중요성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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