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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사직2동, "우리 동래 천사를 찾습니다" 후원자 발굴 활동 추진

AI 요약부산 동래구 사직2동은 지역 내 기부 문화 조성과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우리 동래 천사를 찾습니다" 후원자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하여 최소 1,004원부터 기부 가능한 소액 기부 운동을 전개하며, 모금된 금액은 사직2동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7월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11월에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우리 동래 천사를 찾습니다" 후원자 발굴 활동 추진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희)는 지난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지역사회 내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동래다움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우리 동래(東萊) 천사를 찾습니다」후원자 발굴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우리 동래(東萊) 천사를 찾습니다」사업은 동래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소액 기부 운동으로, 최소 1,004원(1계좌)부터 후원이 가능하다. 올해 후원된 금액은 내년에 사직2동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사직2동은 7월은 사직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하며, 11월에는 스위첸 소공원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영옥 사직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기부 의사는 있지만 방법을 몰라서 참여하지 못하는 숨겨진 천사들이 많다”며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무더운 날씨에도 후원자 발굴 활동에 참여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후원자 발굴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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