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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해운대구청장, 민선 8기 3주년 구정 성과 발표
AI 요약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구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며 구민 삶의 질 향상에 힘써왔다고 밝혔다. 또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지정, 바다마을 포장마차촌 철거 등 관광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신청사 건립,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들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구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지난 3년간 정부와 부산시 등이 주관한 공모에 95개 사업이 선정돼 1천83억 6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탁월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 관련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획득하며 정책 신뢰도를 높였다.
현장 중심 소통 행정 … 구청 문턱 낮추고, 구민 삶의 질은 높이고
김 구청장의 최우선 가치는 ‘진정성 있는 구민과의 소통’이다. ‘구청장 직통민원실’과 ‘바로톡톡 문자민원 서비스’를 운영, 주민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듣고 구정에 바로바로 반영했다. 직통민원 3천614건을 접수해 98%에 달하는 3천497건을 처리하며,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복합 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현장 속으로, 구민 곁으로’라는 이름으로 관내 곳곳을 누비는 생활밀착형 현장 행정도 꾸준히 실천했다.
김 구청장은 당선 이후 업무지시 1호가 ‘의전 최소화’였다. 행사 의전, 구청장 위주의 홍보, 인사문 작성 같은 관행적 업무에 쏟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공직자 본연의 역할인 구민을 위한, 구민을 바라보는 행정서비스에 집중한 결과 현재 많이 정착됐다.
카톡 보고와 문자 보고를 활성화해 재난 등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단체 대화방을 만들어 관내 사건·사고, 재난 등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한편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 … 구민 일상 행복에 집중하다
김 구청장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6월, 19억 원을 투입해 ‘아시아선수촌공원’의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낡은 시설을 전면 교체하고 맨발 황톳길, 짚라인 등 새로운 편의·놀이시설을 도입해 모든 세대가 즐겨 찾는 도심 속 명품 쉼터로 재탄생시켰으며, 이는 ‘부산시 아름다운 조경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 외에도 해운대해수욕장 송림공원 바다황톳길과 대천공원 황톳길, 반여 휴 여가녹지에도 황톳길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해운대수목원’도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37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규모 생활체육시설 조성 중이다. 올해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개방한데 이어 내년 1월에는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까지 문을 열 예정이다. 구민 우선 사용, 사용료 할인 혜택을 적극 건의해 구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심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도 활발하다. ‘석대천 친수공간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수변 공간을 만들고, 소규모 공원도 지속적으로 조성 중이다. 낡고 어두웠던 ‘반여4동 강변나들목’은 2억 7천만 원을 투입, 오는 9월까지 보행자도 차량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센텀SD아파트 앞에 방음벽을 설치해 조용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등 구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세심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고품격 관광도시 도약 …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관광 분야에서도 한발 앞선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방 최초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받아, 지난 6월 20일 해운대스퀘어 그랜드조선 점등식을 시작으로 ICT 신기술이 융합된 미디어 콘텐츠가 해운대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수십 년 묵은 과제였던 ‘바다마을 포장마차촌 철거’를 상인들과 소통하고 협의해 이뤄냈으며 쾌적한 해변 환경을 구민에게 돌려줬다. 해수욕장 피서용품 결제시스템을 직영으로 전환해 고질적인 바가지요금 논란을 해소했다. 미포~청사포~구덕포를 잇는 친수·휴식 관광인프라의 핵심 거점인 청사포 다릿돌전망대를 191m로 확장하고, 137m 길이의 해월전망대를 새롭게 조성하는 한편 운영시간을 연장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국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45억 원 등 총사업비 290억 원을 확보해 ‘송정 해양레포츠 빌리지’ 조성 기반을 마련했으며, 해수욕장 운영기간을 최대 24일 연장하는 등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미래 100년 준비 … 지속 가능한 도시 초석 다지다
해운대의 미래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들도 본궤도에 올랐다. 주민 숙원이었던 ‘해운대구 신청사’가 2024년 4월 첫 삽을 떴으며, 2027년 주민을 위한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준공될 예정이다. 재송역 인근에 ‘국민안전체험관’을 유치해 2028년 준공할 예정이다.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지원해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696억 원 규모의 ‘수영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반여우회도로 개설’ 등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이와 함께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해리단길을 잇는 핵심 문화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용역을 추진해 해수욕장 주변 주차장 지하화와 상부 공원화, 관광안내소 신축 등 세계적 명성의 해수욕장으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그동안 지역 발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반여·반송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발전 방안을 담은 계획을 수립해 지역 균형발전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지난 3년간 정부와 부산시 등이 주관한 공모에 95개 사업이 선정돼 1천83억 6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탁월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 관련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획득하며 정책 신뢰도를 높였다.
현장 중심 소통 행정 … 구청 문턱 낮추고, 구민 삶의 질은 높이고
김 구청장의 최우선 가치는 ‘진정성 있는 구민과의 소통’이다. ‘구청장 직통민원실’과 ‘바로톡톡 문자민원 서비스’를 운영, 주민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듣고 구정에 바로바로 반영했다. 직통민원 3천614건을 접수해 98%에 달하는 3천497건을 처리하며,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복합 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현장 속으로, 구민 곁으로’라는 이름으로 관내 곳곳을 누비는 생활밀착형 현장 행정도 꾸준히 실천했다.
김 구청장은 당선 이후 업무지시 1호가 ‘의전 최소화’였다. 행사 의전, 구청장 위주의 홍보, 인사문 작성 같은 관행적 업무에 쏟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공직자 본연의 역할인 구민을 위한, 구민을 바라보는 행정서비스에 집중한 결과 현재 많이 정착됐다.
카톡 보고와 문자 보고를 활성화해 재난 등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단체 대화방을 만들어 관내 사건·사고, 재난 등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한편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 … 구민 일상 행복에 집중하다
김 구청장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6월, 19억 원을 투입해 ‘아시아선수촌공원’의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낡은 시설을 전면 교체하고 맨발 황톳길, 짚라인 등 새로운 편의·놀이시설을 도입해 모든 세대가 즐겨 찾는 도심 속 명품 쉼터로 재탄생시켰으며, 이는 ‘부산시 아름다운 조경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 외에도 해운대해수욕장 송림공원 바다황톳길과 대천공원 황톳길, 반여 휴 여가녹지에도 황톳길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해운대수목원’도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37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규모 생활체육시설 조성 중이다. 올해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개방한데 이어 내년 1월에는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까지 문을 열 예정이다. 구민 우선 사용, 사용료 할인 혜택을 적극 건의해 구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심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도 활발하다. ‘석대천 친수공간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수변 공간을 만들고, 소규모 공원도 지속적으로 조성 중이다. 낡고 어두웠던 ‘반여4동 강변나들목’은 2억 7천만 원을 투입, 오는 9월까지 보행자도 차량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센텀SD아파트 앞에 방음벽을 설치해 조용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등 구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세심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고품격 관광도시 도약 …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관광 분야에서도 한발 앞선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방 최초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받아, 지난 6월 20일 해운대스퀘어 그랜드조선 점등식을 시작으로 ICT 신기술이 융합된 미디어 콘텐츠가 해운대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수십 년 묵은 과제였던 ‘바다마을 포장마차촌 철거’를 상인들과 소통하고 협의해 이뤄냈으며 쾌적한 해변 환경을 구민에게 돌려줬다. 해수욕장 피서용품 결제시스템을 직영으로 전환해 고질적인 바가지요금 논란을 해소했다. 미포~청사포~구덕포를 잇는 친수·휴식 관광인프라의 핵심 거점인 청사포 다릿돌전망대를 191m로 확장하고, 137m 길이의 해월전망대를 새롭게 조성하는 한편 운영시간을 연장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국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45억 원 등 총사업비 290억 원을 확보해 ‘송정 해양레포츠 빌리지’ 조성 기반을 마련했으며, 해수욕장 운영기간을 최대 24일 연장하는 등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미래 100년 준비 … 지속 가능한 도시 초석 다지다
해운대의 미래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들도 본궤도에 올랐다. 주민 숙원이었던 ‘해운대구 신청사’가 2024년 4월 첫 삽을 떴으며, 2027년 주민을 위한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준공될 예정이다. 재송역 인근에 ‘국민안전체험관’을 유치해 2028년 준공할 예정이다.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지원해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696억 원 규모의 ‘수영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반여우회도로 개설’ 등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이와 함께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해리단길을 잇는 핵심 문화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용역을 추진해 해수욕장 주변 주차장 지하화와 상부 공원화, 관광안내소 신축 등 세계적 명성의 해수욕장으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그동안 지역 발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반여·반송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발전 방안을 담은 계획을 수립해 지역 균형발전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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