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김광래 경제부지사, 기재부 방문해 내년도 주요 현안 국비사업 건의
AI 요약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7월 23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내년도 핵심사업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용문~홍천 철도,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과 반도체, 디지털 의료 등 미래산업 기반 조성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7월 23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유병서 예산실장, 조용범 예산총괄심의관, 박준호 사회예산심의관, 정덕영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등 예산실 주요 간부들과 면담을 갖고, 내년도 핵심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국비반영을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은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건설 20억 원, 용문~홍천 철도 건설 10억 원,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10억 원, 조기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154억 원, 반도체 케이(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사업 17억 원, 디지털 의료데이터 산업적 활용 촉진사업 28억 원 등이다.
이들 사업은 교통 인프라 확충과 미래산업 기반 조성 등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과제다.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지역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인 만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8월 중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은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건설 20억 원, 용문~홍천 철도 건설 10억 원,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10억 원, 조기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154억 원, 반도체 케이(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사업 17억 원, 디지털 의료데이터 산업적 활용 촉진사업 28억 원 등이다.
이들 사업은 교통 인프라 확충과 미래산업 기반 조성 등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과제다.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지역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인 만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8월 중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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