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고성의 관문’ 회화면, 112년 역사 담은 면지 발간 박차
AI 요약경남 고성군 회화면이 지역 주민 주도로 면지 발간 사업에 착수했다. 700쪽, 1500권 규모의 면지에는 1913년부터 2025년까지 112년간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이 담길 예정이다. 면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 세대에 지역의 역사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 회화면(면장 정상호)이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정리하고, 면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한 ‘회화면 면지(面誌)’ 발간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면지 발간은 회화면발전협의회와 회화면청년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공동 기록 사업으로, 지역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총 700쪽 분량, 1,500권 규모로 제작될 면지에는 회화면의 자연환경, 교육, 산업, 종교, 마을과 인물, 민속, 문화 등 1913년부터 2025년까지 112년간의 역사가 담긴다. 단순한 연대기를 넘어, 회화면이라는 마을이 걸어온 시간과 사람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낸 ‘공동체의 자화상’이 될 전망이다.
편찬위원회는 정희학 회장을 위원장으로 구성되었으며, 회화면 16개 마을 이장들이 자료 수집에 참여하고 있다. 편집은 고성군문화원 소속 정해룡 작가가 맡아, 면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고스란히 지면에 담아내고 있다.
편찬위원장 정희학 회장은 “이번 면지는 회화면이 걸어온 길을 지역민 스스로 기록하는 소중한 작업”이라며, “면민 모두가 공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도록 정성과 진심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면지는 2025년 12월까지 편찬을 마무리하고, 2026년 1월부터 본격 배부될 예정이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면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의 뿌리를 정리하고 미래 세대에 전하는 이 작업은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면지 발간을 계기로 회화면이 고성의 관문을 넘어 지역 문화 중심지로 더욱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면지 발간은 회화면발전협의회와 회화면청년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공동 기록 사업으로, 지역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총 700쪽 분량, 1,500권 규모로 제작될 면지에는 회화면의 자연환경, 교육, 산업, 종교, 마을과 인물, 민속, 문화 등 1913년부터 2025년까지 112년간의 역사가 담긴다. 단순한 연대기를 넘어, 회화면이라는 마을이 걸어온 시간과 사람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낸 ‘공동체의 자화상’이 될 전망이다.
편찬위원회는 정희학 회장을 위원장으로 구성되었으며, 회화면 16개 마을 이장들이 자료 수집에 참여하고 있다. 편집은 고성군문화원 소속 정해룡 작가가 맡아, 면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고스란히 지면에 담아내고 있다.
편찬위원장 정희학 회장은 “이번 면지는 회화면이 걸어온 길을 지역민 스스로 기록하는 소중한 작업”이라며, “면민 모두가 공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도록 정성과 진심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면지는 2025년 12월까지 편찬을 마무리하고, 2026년 1월부터 본격 배부될 예정이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면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의 뿌리를 정리하고 미래 세대에 전하는 이 작업은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면지 발간을 계기로 회화면이 고성의 관문을 넘어 지역 문화 중심지로 더욱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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