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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고마나루국제연극제, ‘고마나루 창·제작’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AI 요약제22회 공주 고마나루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는 27일 오후 2시, 한국극작가협회와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고마나루 창·제작'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25년부터 지역 스토리 창작극 개발 프로젝트를 시행하며, 2026년에는 창작 희곡 개발 및 낭독극 발표, 2027년에는 본 공연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지역 스토리 창작의 가능성과 한계, 실제 제작 사례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제22회 고마나루국제연극제, ‘고마나루 창·제작’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제22회 공주 고마나루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사)한국극작가협회’와 상생업무협약을 맺고, ‘고마나루 창·제작’을 위한 학술대회를 ‘공주 아트센터고마 1층 컨벤션홀3’에서 개최한다.

㈔한국연극협회 공주시지부와 공주시가 주최하고, 고마나루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극제는 그동안 지역의 향토성 짙은 한국적 소재의 연극들을 발굴 양성하고, 로컬리즘의 글로벌화를 통한 국제연극제로의 발돋움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왔다. 고마나루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는 2025년부터 지역스토리 창작극 개발과 지역공연예술단체의 공연역량 강화, 지역공연예술축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중·장기 고마나루 창·제작 개발 프로젝트>를 기획·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고마나루 창·제작 개발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해, 상생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스토리 작품 창작개발 사례와 제작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년에는 (사)한국극작가협회와 함께 작가를 선정하고 ‘창작희곡’ 개발을 진행하고 낭독극 형식으로 창제작 작품을 발표하고 3년차에는 본 공연을 제작 공연할 계획을 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안희철 한국극작가협회 이사장과 양수근 극작가, 윤정환 극단 산 대표, 조훈성 고마나루국제연극제 기획홍보국장이 참여해 지역스토리 창·제작 공연의 가능성과 한계, 그리고 실제 제작 사례 등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창작희곡 개발과 공연 제작의 가능성을 살펴볼 것이다.

고마나루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는 ‘고마나루 창·제작’ 개발을 통해 관객들에게 지역의 역사문화를 소재로 한 지역스토리 연극을 소개하면서 지역정체성 함양과 따뜻한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한 울림 있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고마나루국제연극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연극협회 공주시지부(041-855-7519)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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