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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4060 고립세대 발굴 신고처 '우리동네 슈퍼맨' 지정
AI 요약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고립세대 발굴 위한 '우리동네 슈퍼맨' 사업 시작. 지역 상점을 신고처로 지정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슈퍼, 식당 등 30년 이상 운영된 토박이 상점 중심으로 구성, 지역 주민의 참여 유도.

부산시 금정구 금사회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영미)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배재석)는 지난 18일 4060 고립세대 발굴 신고처 '우리동네 슈퍼맨' 1, 2호점을 지정하였다.
'우리동네 슈퍼맨' 1, 2호점으로 지정된 광명슈퍼체인과 코사마트 나들가게는 운영한지 30년이 넘은 토박이 상가로 동네 사람 모두가 쉬어가는 사랑방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동의를 거쳐 1, 2호점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제 마트 사장님들과 이웃들이 최근 이 동네로 이주한 홀로 어르신이 5년간 긴 병원생활 뒤 퇴원하여 주거지도 열악하고 일상생활도 힘들어하는 것을 알고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였으며 이에 해당 어르신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고 안정된 주거환경 마련, 요양보호사 파견, 사회적 관계망 연계 등 필요한 서비스들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정착을 도운 사례가 있다.
'우리동네 슈퍼맨' 사업은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축이 되어 주변 식당, 슈퍼, 카페, 배달원, 택시운전사 등 다양한 신고처를 개발하고 홍보, 인센티브 지원, 결과 공유 등의 방식으로 신고처를 지속 관리하여 지역사회 고립 가구에 관한 관심이 증대하고 든든한 복지 사각지대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한 동 특화사업이다.
우리동네 슈퍼맨으로 지정된 사장님들은 "동네 사람 모두가 오래된 친구로 나뿐만 아니라 이 동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웃을 어려움을 그냥 넘기지 않는 게 우리 동네 정서인데 우리가 대표로 슈퍼맨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먼저 손을 내밀겠다."라고 전했다.
배재석 민간위원장은 "이 활동을 하면서 고립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는 생각의 전환이 우선 되어야 한다"라며, "최소한 내가 아는 이웃들이 고립되는 것을 막는 것을 목표로 두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유영미 금사회동동장은 "사회적 고립가구 하나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이 필요하다며, 보다 많은 지역 내 관계를 연결하고 지원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함께 전했다.
'우리동네 슈퍼맨' 1, 2호점으로 지정된 광명슈퍼체인과 코사마트 나들가게는 운영한지 30년이 넘은 토박이 상가로 동네 사람 모두가 쉬어가는 사랑방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동의를 거쳐 1, 2호점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제 마트 사장님들과 이웃들이 최근 이 동네로 이주한 홀로 어르신이 5년간 긴 병원생활 뒤 퇴원하여 주거지도 열악하고 일상생활도 힘들어하는 것을 알고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였으며 이에 해당 어르신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고 안정된 주거환경 마련, 요양보호사 파견, 사회적 관계망 연계 등 필요한 서비스들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정착을 도운 사례가 있다.
'우리동네 슈퍼맨' 사업은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축이 되어 주변 식당, 슈퍼, 카페, 배달원, 택시운전사 등 다양한 신고처를 개발하고 홍보, 인센티브 지원, 결과 공유 등의 방식으로 신고처를 지속 관리하여 지역사회 고립 가구에 관한 관심이 증대하고 든든한 복지 사각지대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한 동 특화사업이다.
우리동네 슈퍼맨으로 지정된 사장님들은 "동네 사람 모두가 오래된 친구로 나뿐만 아니라 이 동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웃을 어려움을 그냥 넘기지 않는 게 우리 동네 정서인데 우리가 대표로 슈퍼맨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먼저 손을 내밀겠다."라고 전했다.
배재석 민간위원장은 "이 활동을 하면서 고립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는 생각의 전환이 우선 되어야 한다"라며, "최소한 내가 아는 이웃들이 고립되는 것을 막는 것을 목표로 두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유영미 금사회동동장은 "사회적 고립가구 하나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이 필요하다며, 보다 많은 지역 내 관계를 연결하고 지원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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