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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구가족센터, 희망이음로프와 함께하는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AI 요약부산 동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자녀 30팀을 대상으로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나의 꿈', '나의 한국 생활', '이중언어 사랑'을 주제로 이중언어 발표를 진행했으며, 로이 알록 부산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의 이중언어 교육 특강도 함께 진행되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동구가족센터(센터장 변진해)는 지난 12일, 비영리민간단체 희망이음로프(대표 문영기)의 후원을 받아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문화가족 자녀 및 외국인 자녀, 입국 3년 이내 중도입국 자녀 등 만 6세 이상 18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선착순 30팀이 참여하였다.
1부에서는 참가자들이 「나의 꿈」, 「나의 한국 생활」, 「이중언어 사랑」 중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해 이중언어로 발표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2부에서는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다’는 주제로 로이 알록 부산외국어대학교 인도학부 명예교수가 이중언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이중언어 교육의 필요성과 가정 내 언어환경 조성의 중요성에 대해 학부모들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시간이 되었다.
부산동구가족센터 변진해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이중언어 역량을 키워 지역과 국가,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다문화가족 자녀 및 외국인 자녀, 입국 3년 이내 중도입국 자녀 등 만 6세 이상 18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선착순 30팀이 참여하였다.
1부에서는 참가자들이 「나의 꿈」, 「나의 한국 생활」, 「이중언어 사랑」 중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해 이중언어로 발표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2부에서는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다’는 주제로 로이 알록 부산외국어대학교 인도학부 명예교수가 이중언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이중언어 교육의 필요성과 가정 내 언어환경 조성의 중요성에 대해 학부모들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시간이 되었다.
부산동구가족센터 변진해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이중언어 역량을 키워 지역과 국가,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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