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주시
광주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21일부터 본격 지급 시작
AI 요약광주시는 민생회복을 위해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일반시민 1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이 지원되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11월 30일까지 전액 소진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김충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시청 내 운영총괄반 등 4개 반과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추진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기간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며 지원금은 일반시민 1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이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 및 방문 접수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신용·체크카드 충전(카드사 홈페이지·콜센터·ARS), 광주사랑카드 모바일 충전과 방문 신청은 카드사 연계 은행, 광주사랑카드 및 농협 선불카드 수령(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있다. 또한, 시는 신청 초기에 방문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7.21.~8.1.)를 2주간 운영한다. 요일제는 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이다.
이번 소비쿠폰 지원 대상은 2025년 6월 18일 기준 39만 2천707명의 광주시민이며 국·도·시비 총 627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소비쿠폰 지급은 자영업자 매출 증대와 가계소득 지원을 통한 실질적인 소비 여력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쿠폰 사용기한인 11월 30일까지 전액 소진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기간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며 지원금은 일반시민 1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이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 및 방문 접수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신용·체크카드 충전(카드사 홈페이지·콜센터·ARS), 광주사랑카드 모바일 충전과 방문 신청은 카드사 연계 은행, 광주사랑카드 및 농협 선불카드 수령(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있다. 또한, 시는 신청 초기에 방문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7.21.~8.1.)를 2주간 운영한다. 요일제는 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이다.
이번 소비쿠폰 지원 대상은 2025년 6월 18일 기준 39만 2천707명의 광주시민이며 국·도·시비 총 627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소비쿠폰 지급은 자영업자 매출 증대와 가계소득 지원을 통한 실질적인 소비 여력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쿠폰 사용기한인 11월 30일까지 전액 소진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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