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상주시 청리면, ‘상호존중 실천다짐의 날’ 운영
AI 요약상주시 청리면은 7월 21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상호존중 실천다짐의 날'을 첫 시행하며 청렴행정 문화 정착에 나섰다. 매월 1회 운영될 이 행사는 직원 간 상호존중을 실천하고 부패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첫 회 구호는 '동료에게 먼저 인사하자!'로, 직원들은 청렴 의지를 다지며 매일 실천할 수 있도록 모니터 위에 구호를 부착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구호를 통해 존중과 공정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상주시 청리면(면장 우광하)은 7월 21일(월) 오전,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상호존중 실천다짐의 날」을 첫 시행하며 본격적인 청렴행정 문화 정착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매월 1회 운영될 예정인 청리면 자체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직원 간 상호존중을 실천하고 과도한 재량권 행사, 부당지시, 연고주의 등의 부패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목적에서 기획됐다.
첫 회 구호는 “동료에게 먼저 인사하자!”로, 전 직원이 한목소리로 외치며 청렴 의지를 다졌으며, 구호를 직원들의 모니터 위에 부착하여 매일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매월 다양한 구호를 통해 존중과 공정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우광하 청리면장은 “작은 인사가 큰 변화를 이끈다.”며 “직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히면 민원응대와 대민서비스에서도 더 큰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청렴행정 문화 정착에 큰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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