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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틈틈이 반상회’ 후속 방문으로 주민 소통 강화 및 건의사항 피드백 완료

AI 요약거제시는 '틈틈이 반상회' 후속 조치로 거제면 외간마을과 내간마을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와 해결 방안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시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과 피드백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거제시, ‘틈틈이 반상회’ 후속 방문으로 주민 소통 강화 및 건의사항 피드백 완료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7일에 거제면을 찾아 ‘틈틈이 반상회'를 통해 외간마을과 내간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나눈 소통의 장에 대한 후속 조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변광용 거제시장은 외간마을과 내간마을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은 물론, 일상생활의 불편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며 시장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거제시는 접수된 건의사항들을 각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했다. 단순히 민원을 접수하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지난 17일, 시민소통실 담당자들이 다시 외간마을과 내간마을을 방문하여 내부 검토 결과를 외간‧내간마을 이장님과 마을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안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각 건의사항에 대한 진행 상황, 해결 방안, 그리고 현실적인 어려움 등을 투명하게 공유하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주민들은 시의 이러한 적극적인 소통 노력과 피드백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참석한 한 주민은 "솔직히 시장님이 직접 마을에 오셔서 이야기를 들어주신 것만으로도 고마웠는데, 이렇게 우리 건의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투명하게 알려주고 현실적인 부분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해 줘서 정말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틈틈이 반상회는 시장님께서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이번 후속 방문은 단순히 건의사항을 듣는 것을 넘어, 그에 대한 책임감 있는 답변과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주민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거제시는 '틈틈이 반상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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