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적조대책위원회 개최 및 양식장 현장 점검 실시 - 적조·고수온 피해 예방 대응 총력, 현장 목소리 청취
AI 요약통영시는 7월 16일 적조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17일 주요 양식장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적조·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여름 수온이 평년 대비 1℃ 내외 높을 것으로 전망하며, 통영 전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발표되었다. 적조예비주의보는 7월 하순경 발생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통영시는 10월까지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6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2025년 통영시 적조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17일 오전 9시 주요 양식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여름철 적조·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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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 대비 1℃ 내외 높을 것으로 전망되며, 고수온 예비특보는 7월 9일 9시부터 통영 전 해역에 발표됐다. 적조예비주의보는 7월 하순경 발생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통영시는 10월까지 적조·고수온 위험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관계기관 협업체계 유지를 통해 실질적인 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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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 대비 1℃ 내외 높을 것으로 전망되며, 고수온 예비특보는 7월 9일 9시부터 통영 전 해역에 발표됐다. 적조예비주의보는 7월 하순경 발생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통영시는 10월까지 적조·고수온 위험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관계기관 협업체계 유지를 통해 실질적인 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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