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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1동, 철원 DMZ에서‘현장 체험형 주민자치 워크숍’ 실시
AI 요약인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DMZ 일대에서 안보 현장 체험 중심의 주민자치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는 주민자치위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분단과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동체와 마을 자치의 가치를 고찰했다. 또한, 지난 6월 주민총회에서 확정된 2026년 마을사업 4건의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현장 체험 중심의 주민자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7일 전했다.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원 평화전망대, 제2땅굴, 노동당사 등 안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분단과 평화의 의미를 체감하고, 이를 통해 공동체와 마을 자치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미순 주민자치회장은 “안보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우리가 사는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드는 자치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유금미 동장은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위원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해 행정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논현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주민총회를 통해 굴다리 경관 개선 프로젝트 등 2026년 마을사업 4건을 주민 투표로 확정한 바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논현1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교육이 결합된 실천형 자치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원 평화전망대, 제2땅굴, 노동당사 등 안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분단과 평화의 의미를 체감하고, 이를 통해 공동체와 마을 자치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미순 주민자치회장은 “안보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우리가 사는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드는 자치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유금미 동장은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위원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해 행정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논현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주민총회를 통해 굴다리 경관 개선 프로젝트 등 2026년 마을사업 4건을 주민 투표로 확정한 바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논현1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교육이 결합된 실천형 자치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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