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날씨경영 우수기업’ 2회 연속 선정
AI 요약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기상정보 활용 경영으로 '날씨경영 우수기업' 2회 연속 선정, 2028년까지 지정 유지하며 기상정보 기반 시설 관리 강화 예정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기상청과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날씨경영 우수기업’에 2회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날씨경영 우수기업 인증’은 기상정보를 경영활동에 적극 활용해 재해 예방과 효율적 운영에 이바지하는 기업·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의 평가를 거쳐 기상청장이 선정한다.
공단은 지난 2022년에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재난 실무반 재정비, 계절별 재해 대비 시설 점검, 날씨 경영 업무 대응 매뉴얼 등 기상정보를 기반으로 한 전사적 경영 체계 고도화에 힘써왔다.
그 결과, 안정적으로 날씨경영 우수기업 인증을 갱신하며 2028년까지 날씨경영우수기관으로 지정됐고, 한국기상산업기술원으로부터 날씨경영 컨설팅 지원,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 기상정보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손영식 이사장은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상 환경을 반영한 시설물 관리와 날씨 정보 기반의 경영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날씨경영 우수기업 인증’은 기상정보를 경영활동에 적극 활용해 재해 예방과 효율적 운영에 이바지하는 기업·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의 평가를 거쳐 기상청장이 선정한다.
공단은 지난 2022년에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재난 실무반 재정비, 계절별 재해 대비 시설 점검, 날씨 경영 업무 대응 매뉴얼 등 기상정보를 기반으로 한 전사적 경영 체계 고도화에 힘써왔다.
그 결과, 안정적으로 날씨경영 우수기업 인증을 갱신하며 2028년까지 날씨경영우수기관으로 지정됐고, 한국기상산업기술원으로부터 날씨경영 컨설팅 지원,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 기상정보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손영식 이사장은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상 환경을 반영한 시설물 관리와 날씨 정보 기반의 경영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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