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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선 8기 3주년 맞아 ‘소통의 장’ 마련

AI 요약부여군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전 직원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난 3년간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청정 부여 123, 수의계약 총량제, 농민수당,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등 군민 행복을 위한 정책 추진 성과를 돌아보고, 특히 전국 최초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를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남은 1년 동안 계획된 사업 마무리와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고, 721억 규모의 최초·유일 사업을 통해 선도적인 정책 모델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부여군, 민선 8기 3주년 맞아 ‘소통의 장’ 마련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5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통의 장을 열었다. 이번 자리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부여군의 변화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여군의 변화는 군민 행복을 위한 고민에서 시작됐다. 박정현 군수는 특권을 내려놓고 반칙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기반으로 공정과 상생의 가치를 군정 전반에 녹여냈다.

▲정주환경 보호와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청정 부여 123(3不정책)

▲기회의 평등을 위한 수의계약 총량제

▲농업의 가치를 보전하는 농민수당

▲군민의 삶의 질을 높여줄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등이 대표적 사례다.

특히, 전국 최초의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를 통해 골목상권을 지켜낸 것은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공동체 합의를 통해 농민수당, 재난지원금 등을 정책발행으로 지급하여 지역 내 소비회복과 상권보호에 일조했다.

박정현 군수는 이날 정책 간 유기적 연결과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부서 간 칸막이 해소와 군민 행복을 위한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그리고 부여군은 민선 8기 남은 1년 동안, 계획했던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721억 규모의 최초·유일사업(최초 31건, 유일 10건)을 시행하며 선도적인 정책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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