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구군
전 세계 18개국 분재산업 관계자 양구 방문
AI 요약9월 1일부터 7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에서 개최되는 ‘2017 아시아태평양 분재우호연맹(ABFF) 대회 및 분재산업 박람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분재 관련 VIP 바이어 방문단이 3~4일(일~월) 양구군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역의 우수 생태자원인 DMZ야생화분재원의 예술적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VIP 바이어 30여...

9월 1일부터 7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에서 개최되는 ‘2017 아시아태평양 분재우호연맹(ABFF) 대회 및 분재산업 박람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분재 관련 VIP 바이어 방문단이 3~4일(일~월) 양구군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역의 우수 생태자원인 DMZ야생화분재원의 예술적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VIP 바이어 30여 명과 분재산업 관계자 110여 명 등 내한한 외국인 140여 명과 한국분재조합 등 국내 분재단체 관계자 50여 명 등 총 200여 명으로 구성된다.
외국인 바이어들은 ABFF 회원국(대만,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과 미주, 유럽, 아프리카 등 18개 국가에서 온 분재산업 관계자들이다.
방문단은 DMZ야생화분재원과 제4땅굴, 을지전망대 등 펀치볼 안보관광지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30일 개관한 DMZ야생화분재원(동면 원당리)은 DMZ중부지역과 대암산에 자생하는 희귀 야생화와 전국 각지에서 수집한 우수한 분재를 식재 및 전시하고 있다.
북방계 야생화와 DMZ의 희귀식물을 한 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수집한 1500여 점의 분재가 야외공원에 전시돼있다.
시설은 3㏊의 부지에 온실 1동, 증식장(비닐하우스) 2동, 자연계류 하천 1식, 연못 1개소, 주차장 1개소, 사무실 1동, 소분재실 1동, 산책로 1식, 야외공원 1식 등의 시설을 갖췄다.
한편, 지난 5월 30일 개관한 DMZ야생화분재원(동면 원당리)은 DMZ중부지역과 대암산에 자생하는 희귀 야생화와 전국 각지에서 수집한 우수한 분재를 식재 및 전시하고 있다.
북방계 야생화와 DMZ의 희귀식물을 한 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수집한 1500여 점의 분재가 야외공원에 전시돼있다.
시설은 3㏊의 부지에 온실 1동, 증식장(비닐하우스) 2동, 자연계류 하천 1식, 연못 1개소, 주차장 1개소, 사무실 1동, 소분재실 1동, 산책로 1식, 야외공원 1식 등의 시설을 갖췄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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