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주시
광주시, ‘제1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저출산 극복·가족친화 문화 확산 앞장
AI 요약광주시는 7월 13일 '2025년 제1회 광주시 인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저출산 극복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격려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3대가 행복한 도시'를 비전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국 최초 '아이바른 성장지원 사업' 성과와 공공보육시설 확대 등 아동친화도시 기반 구축 노력을 소개하며, 지속적인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 의지를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3일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광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광주시 인구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저출산 극복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인구정책 유공 표창은 시민 추천 공모를 통해 다둥이 자녀를 둔 시민 3명과 돌봄휴가제·유연근무제를 도입해 가족친화적 직장 문화를 실천한 기업 2곳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3대가 행복한 도시’를 비전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건강하고 능동적인 고령사회 구축, 모두의 역량이 고루 발휘되는 사회,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등 4대 분야 53개 세부 사업에 총 331억 원을 투입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된 ‘아이바른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영유아 4천305명이 총 1만1천516건의 발달검사를 받는 성과를 거뒀으며 공공보육시설 확대, 광주시 중앙어린이센터 및 쌍령공원 꿈자람센터 조성 등 아동친화도시 기반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방세환 시장은 “인구정책은 광주의 미래를 위한 중대한 투자”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7월 9일부터 13일까지 인구 주간을 운영하며 부모-자녀 체험형 행사 등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저출산 극복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인구정책 유공 표창은 시민 추천 공모를 통해 다둥이 자녀를 둔 시민 3명과 돌봄휴가제·유연근무제를 도입해 가족친화적 직장 문화를 실천한 기업 2곳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3대가 행복한 도시’를 비전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건강하고 능동적인 고령사회 구축, 모두의 역량이 고루 발휘되는 사회,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등 4대 분야 53개 세부 사업에 총 331억 원을 투입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된 ‘아이바른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영유아 4천305명이 총 1만1천516건의 발달검사를 받는 성과를 거뒀으며 공공보육시설 확대, 광주시 중앙어린이센터 및 쌍령공원 꿈자람센터 조성 등 아동친화도시 기반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방세환 시장은 “인구정책은 광주의 미래를 위한 중대한 투자”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7월 9일부터 13일까지 인구 주간을 운영하며 부모-자녀 체험형 행사 등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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