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춘천시, ‘Great Books’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 박차
AI 요약춘천시는 세인트존스대학의 수업 모델인 'Great Books'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문해력, 비판적 사고력, 협업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2024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교사 양성 과정, 학교 세미나, 여름 캠프 등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세인트존스대학과의 국제교류도 확대할 계획이다.

춘천시장 육동한은 ‘Great Books’ 프로그램 도입 배경과 성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Great Books’는 미국 세인트존스대학의 수업 모델로, 고전·명저를 읽고 주제와 내용을 소재로 진행되는 자기 주도적 토론 수업이다. 텍스트에 근거한 깊이 있는 대화와 논리적인 사고를 중심에 두어 아이들의 문해력, 비판적 사고력, 협업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춘천시는 2023년 12월 ‘Great Books 프로그램 포럼’을 시작으로 2024년 세인트존스대학, 춘천교육지원청과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4개 초·중·고에서 세미나를 열고, 교사 23명을 대상으로 ‘Great Books 튜터 양성과정’을 진행했다. 6월에는 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를 방문하여 MOA를 체결했다.
현재 세인트존스대학 교수진과 학생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인재양성 Great Books 여름 캠프’를 진행 중이다.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20개 강좌를 수강하고 있다.
춘천시는 하반기에도 학교 세미나를 지속하고 튜터 양성과정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6년부터는 춘천지역 고등학생과 교사들을 세인트존스대학 여름 세미나에 연수로 파견하고, 교수진 파견, 학생 간 홈스테이 등 국제교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Great Books’는 미국 세인트존스대학의 수업 모델로, 고전·명저를 읽고 주제와 내용을 소재로 진행되는 자기 주도적 토론 수업이다. 텍스트에 근거한 깊이 있는 대화와 논리적인 사고를 중심에 두어 아이들의 문해력, 비판적 사고력, 협업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춘천시는 2023년 12월 ‘Great Books 프로그램 포럼’을 시작으로 2024년 세인트존스대학, 춘천교육지원청과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4개 초·중·고에서 세미나를 열고, 교사 23명을 대상으로 ‘Great Books 튜터 양성과정’을 진행했다. 6월에는 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를 방문하여 MOA를 체결했다.
현재 세인트존스대학 교수진과 학생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인재양성 Great Books 여름 캠프’를 진행 중이다.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20개 강좌를 수강하고 있다.
춘천시는 하반기에도 학교 세미나를 지속하고 튜터 양성과정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6년부터는 춘천지역 고등학생과 교사들을 세인트존스대학 여름 세미나에 연수로 파견하고, 교수진 파견, 학생 간 홈스테이 등 국제교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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