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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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생태공원 최대 관광명소로
AI 요약임실군은 '섬진강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옥정호 개발에 힘써 2015년 섬진강댐 임실 수역의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를 이끌어냈다. 옥정호 출렁다리는 개통 이후 155만 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향후 붕어섬 생태공원, 물안개길, 스카이워크, 목조 전망대 등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민간 투자를 유치해 관광호텔과 케이블카 설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민선 8기 핵심 전략사업 '섬진강 르네상스'의 일환으로 옥정호 개발에 힘쓴 결과, 2015년 섬진강댐 임실 수역이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해제됐다.
2022년 10월 개통한 옥정호 출렁다리는 누적 방문객 155만 명을 돌파하며 임실 대표 관광명소가 됐다.
붕어섬 생태공원, 옥정호 물안개길(89.3km), 옥정호 스카이워크, 목조 전망대(100m), '자라섬' 관광지 등 옥정호 관광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이다.
민간과 협력해 200실 규모 관광호텔, 붕어섬~나래산 케이블카(3.5km) 설치 사업도 추진 예정이다.
2022년 10월 개통한 옥정호 출렁다리는 누적 방문객 155만 명을 돌파하며 임실 대표 관광명소가 됐다.
붕어섬 생태공원, 옥정호 물안개길(89.3km), 옥정호 스카이워크, 목조 전망대(100m), '자라섬' 관광지 등 옥정호 관광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이다.
민간과 협력해 200실 규모 관광호텔, 붕어섬~나래산 케이블카(3.5km) 설치 사업도 추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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