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2025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 열어
AI 요약공주시는 2025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민선 8기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계획과 공약 이행률 95% 달성 목표를 밝혔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5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하반기 시정의 주요 역점사업과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출범 3년 차를 맞아 그동안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송무경 부시장, 국·소장, 각 부서장이 참석했다.
시는 하반기에도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 등 4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2025년 하반기가 민선 8기 공약 이행의 결실을 맺고 미래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공약 이행률을 연말까지 95% 이상 달성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공주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출범 3년 차를 맞아 그동안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송무경 부시장, 국·소장, 각 부서장이 참석했다.
시는 하반기에도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 등 4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2025년 하반기가 민선 8기 공약 이행의 결실을 맺고 미래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공약 이행률을 연말까지 95% 이상 달성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공주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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