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강진군
강진군, 전남도-사가현 인구정책 교류 중심현장 엄지마을서 정착 지원 사례 소개
AI 요약강진군, 전남-일본 사가현 인구 정책 교류 현장으로 옴천면 엄지마을 귀농·귀촌 사례 소개

강진군은 지난 13일 전라남도와 일본 사가현의 인구 정책 교류 현장으로 옴천면 엄지마을을 선정하고 귀농·귀촌 정착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야마구치 요시노리 사가현 지사를 비롯한 양 지역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강진군은 엄지마을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사례를 발표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소개했다.
엄지마을은 2007년부터 귀농·귀촌 사업을 시작해 현재 3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은 공동 농산물 판매,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활발한 공동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은 귀농·귀촌 1번지로서 도시민 유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야마구치 요시노리 사가현 지사를 비롯한 양 지역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강진군은 엄지마을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사례를 발표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소개했다.
엄지마을은 2007년부터 귀농·귀촌 사업을 시작해 현재 3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은 공동 농산물 판매,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활발한 공동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은 귀농·귀촌 1번지로서 도시민 유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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