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문화도시 수영, 바다를 스크린 삼다’ 밀락수변 바다 영화관(Millac Ocean Cinema) 개봉박두
AI 요약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에 '밀락수변바다 영화관(MOC)'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 영화도시 부산 위상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도시 수영 브랜드 강화 기대. 매주 금/토 운영, 7월 시범운영 기간 무료 상영. 8월부터 유료 운영, 지역 식음료 업소 영수증 제시 시 관람료 환급.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민락수변공원에서 「밀락수변바다 영화관(MOC)」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밀수 바다영화관(MOC)’은 수변 공간과 영화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 관광 콘텐츠로, 민락수변공원의 탁 트인 바다 경관을 배경으로 운영되는 해상 영화관이다.
이번 사업은 영화도시 부산의 위상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도시 수영 브랜드 강화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특히 영화관이 없는 수영구에 지리적 자산을 활용해 새로운 문화공간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밀수 바다영화관(MOC)’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영되며, 하절기(7~9월)에는 오후 8시 30분, 동절기(10~12월)에는 오후 7시 30분에 상영된다.
또한, 운영 초기인 7월은 시범운영 기간으로, 모든 상영이 무료로 진행된다.
시범 상영은 7월 18일(금), 19일(토), 25일(금) 총 3일간 진행되며,
7월 18일(금)에는 뮤지컬 코미디 <맘마미아!2>,
7월 19일(토)에는 액션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
7월 25일(금)에는 로맨스 영화 <어바웃 타임>이 상영된다.
이어 7월 26일(토)은 공식 개관으로 <탑건: 매버릭>이 다시 한번 상영될 예정이다.
이후 8월부터는 사전 및 현장 예매를 통해 1인당 3,000원의 관람료를 받으며, 수영구 전역의 음식점, 카페, 편의점 등 식음료 중심 업소의 소비 영수증을 제시하면 관람료를 환급받는 ‘페이백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
1인 관람 시 15,000원 이상 영수증을 제시하면 3,000원을, 2인 관람 시 3만원 이상 영수증을 제시하면 페이백 해드린다. ※ 단) 당일 영수증만 가능하다.
관람석은 총 300석 규모로 관람객 편의를 위해 등받이형 좌석과 무선 헤드셋이 제공되며 이 중 200석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100석은 온라인 취약계층 및 현장 방문자를 위해 별도 현장 예매 좌석으로 배정된다.
이번 사업은 수영구가 민간의 창의성과 자본, 기술을 활용한 지역 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하여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으로 ‘민간제안형 축제 보조사업’ 공모를 통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하여 추진되었다.
해당 사업에는 수영구가 200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보조사업자가 195백만원을 자부담하는 지역사회 공헌형 사업으로 운영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수변 경관을 활용한 특별한 영화관을 통해 진정한 영화도시 부산으로 한걸음 나아감과 동시에 수영구에 새로운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밀수 바다영화관(MOC)’은 수변 공간과 영화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 관광 콘텐츠로, 민락수변공원의 탁 트인 바다 경관을 배경으로 운영되는 해상 영화관이다.
이번 사업은 영화도시 부산의 위상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도시 수영 브랜드 강화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특히 영화관이 없는 수영구에 지리적 자산을 활용해 새로운 문화공간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밀수 바다영화관(MOC)’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영되며, 하절기(7~9월)에는 오후 8시 30분, 동절기(10~12월)에는 오후 7시 30분에 상영된다.
또한, 운영 초기인 7월은 시범운영 기간으로, 모든 상영이 무료로 진행된다.
시범 상영은 7월 18일(금), 19일(토), 25일(금) 총 3일간 진행되며,
7월 18일(금)에는 뮤지컬 코미디 <맘마미아!2>,
7월 19일(토)에는 액션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
7월 25일(금)에는 로맨스 영화 <어바웃 타임>이 상영된다.
이어 7월 26일(토)은 공식 개관으로 <탑건: 매버릭>이 다시 한번 상영될 예정이다.
이후 8월부터는 사전 및 현장 예매를 통해 1인당 3,000원의 관람료를 받으며, 수영구 전역의 음식점, 카페, 편의점 등 식음료 중심 업소의 소비 영수증을 제시하면 관람료를 환급받는 ‘페이백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
1인 관람 시 15,000원 이상 영수증을 제시하면 3,000원을, 2인 관람 시 3만원 이상 영수증을 제시하면 페이백 해드린다. ※ 단) 당일 영수증만 가능하다.
관람석은 총 300석 규모로 관람객 편의를 위해 등받이형 좌석과 무선 헤드셋이 제공되며 이 중 200석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100석은 온라인 취약계층 및 현장 방문자를 위해 별도 현장 예매 좌석으로 배정된다.
이번 사업은 수영구가 민간의 창의성과 자본, 기술을 활용한 지역 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하여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으로 ‘민간제안형 축제 보조사업’ 공모를 통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하여 추진되었다.
해당 사업에는 수영구가 200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보조사업자가 195백만원을 자부담하는 지역사회 공헌형 사업으로 운영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수변 경관을 활용한 특별한 영화관을 통해 진정한 영화도시 부산으로 한걸음 나아감과 동시에 수영구에 새로운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