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민관간담회 진행

AI 요약부평구는 ‘인천광역시부평구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민관간담회를 개최하여, 내년 3월 시행될 법률에 따라 ‘부평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민간협력기관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조례 조문 및 사업 추진 관련 의견을 공유했다. 부평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방문형 보건·의료, 요양, 돌봄, 주거, 일상생활 지원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에서의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평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인천 지역에서 선도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부평구,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민관간담회 진행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1일 구청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민관간담회를 진행했다.

구는 내년 3월 시행될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부평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조례 제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날 간담회는 조례의 조문 등을 민관이 서로 공유하고, 사업 추진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평지사, 권역의료기관 3곳, 민간협력기관 13곳의 관계자 및 구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부평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회적 입원으로 퇴원하여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살던 집에서 지역사회와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방문형 보건·의료, 요양, 돌봄, 주거, 일상생활 지원 등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길옥이 복지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업을 함께 추진 중인 민간기관의 의견을 조례에 반영해 민관이 서로 협력하는 돌봄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통합지원사업의 개선을 통해 내년 3월 전국에서 시행될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을 인천지역에서 부평구가 선도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인천부평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