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 기상특보에 따른 행사 취소 안내
AI 요약부산 수영구는 7월 13일 호우 예비특보 발효로 인해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 행사를 취소했다. 해당 행사는 7~8월 매주 토, 일요일 야간에 광안리해변로에서 진행되는 지역 대표 문화 행사이다. 수영구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행사 취소를 결정했으며,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금일 예정되어 있던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 행사를 부산지역 호우 예비특보 발효로 취소되었음을 알렸다.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는 2007년부터 7월~8월 2달간 매주 토·일 21시부터 23시 30분까지 광안리해변로에서 운영되는 수영구 대표 야간 문화컨텐츠이다.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중인 차 없는 문화의 거리는 오늘(7월 13일) 호우 예비특보로 행사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 취소하게 되었다.
행사에 관심을 가져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앞으로도 수영구는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는 2007년부터 7월~8월 2달간 매주 토·일 21시부터 23시 30분까지 광안리해변로에서 운영되는 수영구 대표 야간 문화컨텐츠이다.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중인 차 없는 문화의 거리는 오늘(7월 13일) 호우 예비특보로 행사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 취소하게 되었다.
행사에 관심을 가져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앞으로도 수영구는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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