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증포동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AI 요약이천시 증포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나서

이천시 증포동(동장 김완규)은 증포동지역자율방재단(단장 박성만)이 폭염을 대비하여 무더위 쉼터 점검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취약계층과 어르신 등 모든 시민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7월 9일부터 매주 관내 40여 개 무더위 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에어컨 작동 현황 ▲적정온도 유지 여부 등을 점검하고 폭염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박성만 증포동지역자율방재단장은 “세심한 점검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는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증포동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무더위 쉼터 운영 및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취약계층과 어르신 등 모든 시민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7월 9일부터 매주 관내 40여 개 무더위 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에어컨 작동 현황 ▲적정온도 유지 여부 등을 점검하고 폭염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박성만 증포동지역자율방재단장은 “세심한 점검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는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증포동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무더위 쉼터 운영 및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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