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연지동에 얼음생수 오아시스… “더위 식히고 가세요”
AI 요약정읍 연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폭염 대비 얼음생수 무료 나눔 행사 진행. 잔다리목 사거리에 냉장고 설치, 무더위 끝날 때까지 시민들에게 생수 제공. 하계 방역, 안전용품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 지속.

정읍 연지동에서 폭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얼음생수 나눔이 이어지며 이웃사랑의 실천이 한층 빛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연지동협의회(회장 은종광)는 지난 8일부터 ‘얼음생수 무료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때 이른 폭염 속 건강이 위협받는 시민들을 보호하고, 무더운 여름에 작지만 큰 위로가 되고자 마련된 활동이다.
생수는 연지동 잔다리목 사거리 삼성CCTV 앞(정읍시 서부산업도로 344)에 비치된 냉장고를 통해 무더위가 끝날 때까지 제공된다. 시민들은 지나가다 냉장고에서 생수 한 병씩 자유롭게 꺼내 마실 수 있다.
은종광 회장은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온열환자 발생도 늘고 있다. 무엇보다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며 “새마을지도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얼음생수가 길을 걷다 만나는 오아시스 같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완 동장은 “여름철 방역 봉사부터 생수 나눔까지 지역을 위한 헌신을 아끼지 않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봉사정신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더 살기 좋은 정읍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연지동협의회는 매년 ▲하계 방역 봉사(5~11월) ▲새학기 어린이 안전용품 나눔 ▲경로당 방역 및 수박 나눔 ▲겨울철 제설 활동 등 다양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담당자 연지동 박찬종(☏539-7801)
새마을지도자 연지동협의회(회장 은종광)는 지난 8일부터 ‘얼음생수 무료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때 이른 폭염 속 건강이 위협받는 시민들을 보호하고, 무더운 여름에 작지만 큰 위로가 되고자 마련된 활동이다.
생수는 연지동 잔다리목 사거리 삼성CCTV 앞(정읍시 서부산업도로 344)에 비치된 냉장고를 통해 무더위가 끝날 때까지 제공된다. 시민들은 지나가다 냉장고에서 생수 한 병씩 자유롭게 꺼내 마실 수 있다.
은종광 회장은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온열환자 발생도 늘고 있다. 무엇보다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며 “새마을지도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얼음생수가 길을 걷다 만나는 오아시스 같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완 동장은 “여름철 방역 봉사부터 생수 나눔까지 지역을 위한 헌신을 아끼지 않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봉사정신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더 살기 좋은 정읍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연지동협의회는 매년 ▲하계 방역 봉사(5~11월) ▲새학기 어린이 안전용품 나눔 ▲경로당 방역 및 수박 나눔 ▲겨울철 제설 활동 등 다양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담당자 연지동 박찬종(☏539-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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