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위해 기재부 심의 대응 나서
AI 요약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군산철길숲 확대 조성, 개야도 국가어항 개발, 노후 상수관망 정비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군산시는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이 2026년 국가예산 확보와 군산시 현안 사업 대응을 위하여 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였다.
김 부시장은 기재부 기후환경예산과, 농림해양예산과, 안전예산과 등 소관부서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안에 군산시 현안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날 건의한 군산시 주요 사업으로는 군산철길숲(도시바람길숲) 확대 조성사업, 개야도 국가어항 개발사업, 나운1·2구역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조촌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 미룡·개야도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기재부 심의단계에서 우리시 현안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의 필요성·적정성·시급성에 대하여 기재부에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군산시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정부 예산안은 이달부터 기재부 심의 후, 오는 9월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김 부시장은 기재부 기후환경예산과, 농림해양예산과, 안전예산과 등 소관부서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안에 군산시 현안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날 건의한 군산시 주요 사업으로는 군산철길숲(도시바람길숲) 확대 조성사업, 개야도 국가어항 개발사업, 나운1·2구역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조촌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 미룡·개야도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기재부 심의단계에서 우리시 현안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의 필요성·적정성·시급성에 대하여 기재부에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군산시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정부 예산안은 이달부터 기재부 심의 후, 오는 9월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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