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보행교통 지킴이 37명 위촉...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AI 요약원주시는 ‘보행교통 지킴이’ 37명을 위촉하고 교통안전 캠페인을 강화한다. 5개 교통 봉사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지킴이들은 2027년 6월까지 활동하며, 주요 교차로에서 보행자 안전과 교통문화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전 임기 동안 활동한 유공자 6명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원주시는 지난 8일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보행교통 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했다.
보행교통 지킴이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구성됐으며, 매월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의료원사거리, 늘품사거리 등)에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원주시의 보행교통 개선과 안전한 교통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보행교통 지킴이는 (사)원주모범운전자회, 원주녹색어머니연합회, (사)강원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원교통봉사대, 안전추진회 등 5개 교통 봉사단체 회원 총 37명으로 구성됐으며, 2025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이어 지난 임기 동안 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한 6명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들은 2023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주요 교차로에서 총 19회에 걸쳐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홍종인 교통행정과장은 “원주시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보행교통 지킴이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보행교통 지킴이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구성됐으며, 매월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의료원사거리, 늘품사거리 등)에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원주시의 보행교통 개선과 안전한 교통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보행교통 지킴이는 (사)원주모범운전자회, 원주녹색어머니연합회, (사)강원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원교통봉사대, 안전추진회 등 5개 교통 봉사단체 회원 총 37명으로 구성됐으며, 2025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이어 지난 임기 동안 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한 6명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들은 2023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주요 교차로에서 총 19회에 걸쳐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홍종인 교통행정과장은 “원주시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보행교통 지킴이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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