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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북부소방서, 여름철 화재취약시설 집중 점검
AI 요약세종북부소방서는 7월 한 달간 여름철 화재 취약 시설 253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냉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른 전기화재 등을 예방하기 위해 공동주택, 노유자시설 등을 점검하고,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안전문자 발송, 서한문 배포 등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세종북부소방서(서장 김전수)가 7월 한 달간 여름철 화재에 취약한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활동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전기화재 등 주요 화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공동주택, 노유자시설, 공공시설, 사찰 등 231개소, 휴가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22곳이다.
현장 지도는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을 위한 단일 전선 결선, 압착 슬리브 방식 결속, 전선 상태 점검, 실외기실 환기 유지 등 5가지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전문자 발송, 서한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
김전수 서장은 “선제적인 점검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에어컨 필터 청소, 실외기 과열 방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꼭 실천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전기화재 등 주요 화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공동주택, 노유자시설, 공공시설, 사찰 등 231개소, 휴가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22곳이다.
현장 지도는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을 위한 단일 전선 결선, 압착 슬리브 방식 결속, 전선 상태 점검, 실외기실 환기 유지 등 5가지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전문자 발송, 서한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
김전수 서장은 “선제적인 점검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에어컨 필터 청소, 실외기 과열 방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꼭 실천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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