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연천군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연천진로체험지원센터) ‘직업체험 이뤄DREAM 체험기관 방문 직업체험’ 운영
AI 요약(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청소년 153여 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이뤄DREAM’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플로리스트, 제빵사, 역무원, 천문학자, 판사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멘토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재단 측은 향후 더욱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연천진로체험지원센터)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이뤄DREAM 체험기관 방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7월까지 9회 진행 되었으며, 총 153여명의 학생이 관내·외 직업 체험기관을 방문하였다.
직업체험 이뤄DREAM은 청소년들의 진로 역량 강화 및 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으며, 프로그램(직업)은 플로리스트, 제빵사, 역무원, 천문학자, 판사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청소년은 연천역,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천문대 등 관내·외 체험기관을 방문하여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직업 멘토와 질의응답하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진로를 아직 정하지 못하고 직업체험에 왔는데 미래 진로를 정하는데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로체험지원센터 관계자는 “체험기관 방문 직업 체험이 참가 청소년의 직업 선택 및 진로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청소년들이 더욱 다양하고 특색있는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직업체험 이뤄DREAM은 청소년들의 진로 역량 강화 및 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으며, 프로그램(직업)은 플로리스트, 제빵사, 역무원, 천문학자, 판사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청소년은 연천역,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천문대 등 관내·외 체험기관을 방문하여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직업 멘토와 질의응답하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진로를 아직 정하지 못하고 직업체험에 왔는데 미래 진로를 정하는데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로체험지원센터 관계자는 “체험기관 방문 직업 체험이 참가 청소년의 직업 선택 및 진로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청소년들이 더욱 다양하고 특색있는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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