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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대야동,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 위한 ‘로컬푸드 장터’ 열어

AI 요약군포시 대야동 주민자치회는 7월 5일과 6일, 대야미역 부근에서 ‘대야동 로컬푸드 장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지역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도시농부 26여 팀이 참여하여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판매했으며, 약 5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방문하여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대야동 복지지원 대상자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군포 대야동,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 위한 ‘로컬푸드 장터’ 열어
군포시 대야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동환)가 지난 7월 5일(토), 6일(일) 이틀 동안 대야미역 부근에서 ‘대야동 로컬푸드 장터’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게 된 로컬푸드 장터 사업은 도농복합지역의 특색을 살린 대야동 주민자치회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이다.

로컬푸드 직거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사업은 대야동에 거주하는 도시농부 26여 팀이 참가해 직접 경작한 토마토, 감자, 블루베리 등 다양한 농작물을 판매하였다 이틀간 지역주민 500여명이 장터를 방문하였고 당일생산·당일판매되는 신선한 농작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도시농부의 가족, 지인들이 함께 장터 부스에 참여해 따뜻한 공동체의 장을 실현하였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대야동 로컬푸드 장터는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신뢰를 쌓고 지역공동체가 끈끈히 연결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대야동의 특색을 잘 살린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주기를 당부하였다.

김동환 대야동 주민자치회장은 ”로컬푸드장터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지역 대표장터로 정착시켜 지역경제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로컬푸드 장터 운영에 따른 장터 판매자 수익금 일부 및 자치회 자체 판매 수익금 전액은 추후 대야동 복지지원 대상자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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