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남시
성남시, 중장년 1인 가구 위한 ‘수다 살롱’ 운영
AI 요약성남시는 11월 말까지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관계 형성 프로그램 '수다 살롱'을 운영한다. 힐링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지역 복지기관 3곳과 협력하여 6회 과정의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받는다. 프로그램 참여 전후 스트레스 및 우울감 지표를 비교하여 필요시 심리 상담 연계 등의 지원도 제공한다. 7월 9일부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위례어울림복지관, 하얀마을복지회관, 힐링스페이스에서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복지관 등 4곳 기관을 돌며 중장년 1인 가구의 관계 형성을 위한 ‘수다 살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성남시 1인 가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힐링스페이스(중원구 하대원동 소재)를 중심으로 지역 내 복지기관 3곳이 협력해 6회 과정으로 기획한 동아리 성격의 여가문화 활동이다.
참여자들은 “먹고, 노래하고, 힐링하라”를 주제로 한 △대면식(1회차) △빵, 과자 만들기(2회차) △스트레칭 후 다과회(3회차) △함께 노래 부르기(4회차) △꽃과 식물로 작품 만들기(5회차) △소감 나누기(6회차) 활동을 하게 된다.
시는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스트레스 검사 지표, 우울감 측정 지수를 비교해 알려주고, 필요시 심리 정서 지원 상담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한다.
첫 운영 대상은 중탑종합사회복지관(분당구 야탑동 소재)을 이용하는 40~64세의 장애인 1인 가구 10명이며, 7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2주 간격으로 만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기관별 일정 조율을 거쳐 위례어울림복지관(수정구 창곡동 소재), 하얀마을복지회관(분당구 구미동 소재), 성남시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031-729-1757~9) 이용자를 대상으로 ‘수다 살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혼자 사는 중장년 1인 가구가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 만들어 사회적 고립을 막고,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나이·관심사·생활환경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커뮤니티 활동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성남시 1인 가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힐링스페이스(중원구 하대원동 소재)를 중심으로 지역 내 복지기관 3곳이 협력해 6회 과정으로 기획한 동아리 성격의 여가문화 활동이다.
참여자들은 “먹고, 노래하고, 힐링하라”를 주제로 한 △대면식(1회차) △빵, 과자 만들기(2회차) △스트레칭 후 다과회(3회차) △함께 노래 부르기(4회차) △꽃과 식물로 작품 만들기(5회차) △소감 나누기(6회차) 활동을 하게 된다.
시는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스트레스 검사 지표, 우울감 측정 지수를 비교해 알려주고, 필요시 심리 정서 지원 상담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한다.
첫 운영 대상은 중탑종합사회복지관(분당구 야탑동 소재)을 이용하는 40~64세의 장애인 1인 가구 10명이며, 7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2주 간격으로 만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기관별 일정 조율을 거쳐 위례어울림복지관(수정구 창곡동 소재), 하얀마을복지회관(분당구 구미동 소재), 성남시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031-729-1757~9) 이용자를 대상으로 ‘수다 살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혼자 사는 중장년 1인 가구가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 만들어 사회적 고립을 막고,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나이·관심사·생활환경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커뮤니티 활동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