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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 양산방문의 해’ 실행계획 논의

AI 요약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 해 실행계획을 위한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고, 부서 간 협업과 이용자 관점의 준비를 강조했습니다. 나동연 시장은 이를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과 지역경제 및 문화관광 활성화를 기대하며, 재활용 배터리 산업화 센터 구축과 관련 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집적단지 조성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폭염 대비 안전조치 및 취약계층 보호 대책 철저 이행을 지시했습니다.

양산시, ‘2026 양산방문의 해’ 실행계획 논의
양산시가 7일 관리자회의를 주재하며 2026 양산방문의 해 실행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나동연 시장은 “2026 양산방문의 해 추진은 특정 부서의 일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관광, 문화, 교통, 환경, 위생 등 부서 간 유기적 협업으로 완성되어야 할 종합 축제”로서 “준비된 계획이 현장에서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이용자 관점에서 철저히 준비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산방문의 해가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우리 양산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와 문화관광을 활성화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가산산단에 구축 중인 재새용 배터리 산업화 센터에 대해 “정부의 사용 후 배터리 산업육성계획과 연계한 우리 시가 특화할 수 있는 분야 및 후속 사업을 적극 발굴·육성 및 관련 기업도 적극적으로 유치해 산업 집적단지로 조성해 나가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밖에도 나 시장은 최근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소관 분야별 안전조치 및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지시했다. 나 시장은 “무더위 쉼터 운영점검,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확인, 시민 대상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는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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