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도천면 자율방재단,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실시
AI 요약창녕군 도천면 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23개소 점검 실시. 냉방기 가동 상태,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 등 확인 및 어르신 대상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안내.

창녕군 도천면 자율방재단(단장 한판석)은 지난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폭염대비 도천면 무더위쉼터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마을 무더위쉼터 23개소를 대상으로 냉방기 가동 상태, 쉼터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는 폭염이 가장 심한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한판석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무더위쉼터를 수시로 방문해 냉방기 점검과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마을 무더위쉼터 23개소를 대상으로 냉방기 가동 상태, 쉼터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는 폭염이 가장 심한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한판석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무더위쉼터를 수시로 방문해 냉방기 점검과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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