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하동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심화과정’교육생 모집 정원문화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7월 7일부터 접수 시작
AI 요약하동군, 전문 시민정원사 육성 위한 심화과정 운영…8월 1일부터 16주간 진행, 정원 설계 및 조성 실습 교육 포함

하동군이 더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정원사 발굴과 정원문화의 본격적인 확산을 위해 ‘하동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개설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상반기 운영된 기초과정에 이은 단계로, 더욱 심화된 이론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정원 활동의 핵심 인력을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신청은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25명이다. 신청 자격은 ▲하동군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수료자 ▲산림·원예·조경 관련 학과 졸업자 ▲해당 분야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 ▲해당 분야 3년 이상 종사자 중 하나에 해당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8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6주간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대부분의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이뤄지나, 정원 설계와 관련한 일부 실습 교육은 경상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이론 30시간과 실습 58시간이며, 교육 내용은 정원식물의 이해와 관리 및 정원 조성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심화 과정을 이수하고 정원 관련 봉사활동 30시간을 채운 교육생에게는 경상남도지사 명의의 “시민정원사 인증서”가 발급되어, 공식 시민정원사로 인증된다.
신청 희망자는 하동군청 산림과 정원조성TF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후 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심화과정은 기초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정원에 대한 이해와 실무 능력을 더욱 깊이 있게 쌓을 수 있는 기회”라며, “정원도시 하동 실현을 위해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참여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과정은 지난 상반기 운영된 기초과정에 이은 단계로, 더욱 심화된 이론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정원 활동의 핵심 인력을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신청은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25명이다. 신청 자격은 ▲하동군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수료자 ▲산림·원예·조경 관련 학과 졸업자 ▲해당 분야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 ▲해당 분야 3년 이상 종사자 중 하나에 해당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8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6주간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대부분의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이뤄지나, 정원 설계와 관련한 일부 실습 교육은 경상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이론 30시간과 실습 58시간이며, 교육 내용은 정원식물의 이해와 관리 및 정원 조성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심화 과정을 이수하고 정원 관련 봉사활동 30시간을 채운 교육생에게는 경상남도지사 명의의 “시민정원사 인증서”가 발급되어, 공식 시민정원사로 인증된다.
신청 희망자는 하동군청 산림과 정원조성TF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후 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심화과정은 기초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정원에 대한 이해와 실무 능력을 더욱 깊이 있게 쌓을 수 있는 기회”라며, “정원도시 하동 실현을 위해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참여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