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2025년 광안리해변 개장 맞이 남천2동·광안2동·민락동 합동 환경정비 실시
AI 요약부산 수영구 남천2동, 광안2동, 민락동은 2025년 광안리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7월 4일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 대학생 등이 참여해 해변가와 산책로 쓰레기 수거 및 해양 쓰레기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지난 7월 4일 목요일에 남천2동(동장 유미란), 광안2동(동장 오석호), 민락동(동장 박해원)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비는 2025년 개장하는 광안리 해변 일대를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이 광안리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세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지역 주민,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해변가 및 인근 산책로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 쓰레기 정화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세 동을 대표하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 유미란 동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2025년 광안리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바닷가를 접한 3개 동이 함께 실시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보호와 청결 유지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합동 환경정비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되었으며, 수영구는 앞으로도 해양환경 보전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이번 환경정비는 2025년 개장하는 광안리 해변 일대를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이 광안리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세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지역 주민,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해변가 및 인근 산책로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 쓰레기 정화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세 동을 대표하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 유미란 동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2025년 광안리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바닷가를 접한 3개 동이 함께 실시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보호와 청결 유지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합동 환경정비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되었으며, 수영구는 앞으로도 해양환경 보전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