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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 농지대장 일제정비와 농촌 체류형 쉼터 제도 안정화를 위한 종합 회의 개최

AI 요약곡성군은 2025년 농지대장 일제정비 사업과 농촌 체류형 쉼터 제도 안정화를 위한 종합 회의를 개최하여 농지관리 체계 개편에 따른 농지정보 정확성 제고와 농촌 체류형 쉼터 설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곡성군, 농지대장 일제정비와 농촌 체류형 쉼터 제도 안정화를 위한 종합 회의 개최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2일 군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5년 농지대장 일제정비 사업과 농촌 체류형 쉼터 제도 안정화를 위한 종합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읍・면 농지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농지원부가 농지대장으로 대체되면서 농지관리 체계가 전면 개편됨에 따라 각종 농업정책 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농지정보의 정확성을 제고하고, 농지 소유·이용 현황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농지대장 일제정비 사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6월부터는 농지대장 현황 전수 조사와 미등록 농지 발굴 및 등록, 농지 이용 실태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하고, 12월에는 농지대장 일제정비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 2월 읍·면 농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추진한 농촌체류형쉼터 설명회의 후속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농촌체류형쉼터 설치 신청 현황 및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기존 농막의 농촌체류형쉼터 전환 추진 상황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체류형쉼터 제도 안정화를 위해 설치 사례를 발굴하고 홍보를 통한 제도 확산을 추진하여 안전 관리 기준 준수를 위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농지대장 일제정비는 우리 군 농업정책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사업으로 농지관리 시스템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담당자 및 보조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농지대장 활용법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농촌체류형쉼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도시민의 농촌 체험 기회를 늘리고, 이를 통해 귀농·귀촌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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