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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2동 쾌적한 길 정비… 금이동네 만들기, 잡초부터 치웠다!

AI 요약파주시 금촌2동,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청결 활동 진행. 호우와 무더위로 overgrown 잡초로 인한 보행 불편 해소 및 쾌적한 환경 조성에 중점. 동 직원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50여 명 투입, 구역별 작업 및 안전 조치 시행. 주민들로부터 긍정적 반응.

금촌2동 쾌적한 길 정비… 금이동네 만들기, 잡초부터 치웠다!
파주시 금촌2동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5일간 관내 인도와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청결활동을 진행했다.

최근 이어진 호우와 무더위로 불어나는 잡초가 보행에 불편을 주자,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이번 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 직원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50여 명이 5개 조로 나뉘어 구역별 작업을 맡았다. 도로변 작업 시에는 돌 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림막을 설치했으며, 보행로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잡목도 함께 정리했다.

산책하던 주민은 “길가가 깔끔해지니 보행이 한결 편하고, 마을 경관도 환해진 느낌”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영도 금촌2동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금이동네’를 만들기 위해 주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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