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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산울 주민 모두 행복 한마당!
AI 요약세종시 해밀동주민자치회는 4일 해밀동 행복누림터에서 ‘해밀&산울 모두 행복 한마당’을 개최하고,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2026년 마을사업 소개 및 우선순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최종 결정된 사업은 '이웃과 함께하는 생태순환 정원', '아름다운 해밀 등굣길', '산해진미 축제', '다같이 흔들어 건강댄스',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꿈을 드림(Dream) 토크콘서트' 등 6개 사업이다. 행사에는 해밀초 학생과 학부모, 주민들의 축하공연과 매직버블 벌룬쇼, 유튜브 ‘안될과학’ 강성주 박사의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주민자치회(회장 이옥배)가 4일 해밀동 행복누림터에서 ‘해밀&산울 모두 행복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2026년 마을사업의 소개 및 우선순위 투표 결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 최종 결정된 사업은 이웃과 함께하는 생태순환 정원, 아름다운 해밀 등굣길, 산해진미 축제, 다같이 흔들어 건강댄스,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꿈을 드림(Dream) 토크콘서트 등이다.
이들 사업은 시청 관련부서 검토와 예산협의회를 거쳐 우선순위대로 시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해밀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주민들이 다채로운 축하공연을 선보여 주민참여와 주민자치 실현의 의미를 더했다.
또 매직버블 벌룬쇼, 유튜브 ‘안될과학’ 강성주 박사의 ‘과학을 좋아하는 나, 어떤 길이 있을까?’ 토크콘서트 등이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옥배 해밀동 주민자치회장은 “해밀·산울 두 마을 주민들이 마을 일에 직접 참여하고 서로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사업 추진을 함께하면서 공동체 의식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2026년 마을사업의 소개 및 우선순위 투표 결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 최종 결정된 사업은 이웃과 함께하는 생태순환 정원, 아름다운 해밀 등굣길, 산해진미 축제, 다같이 흔들어 건강댄스,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꿈을 드림(Dream) 토크콘서트 등이다.
이들 사업은 시청 관련부서 검토와 예산협의회를 거쳐 우선순위대로 시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해밀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주민들이 다채로운 축하공연을 선보여 주민참여와 주민자치 실현의 의미를 더했다.
또 매직버블 벌룬쇼, 유튜브 ‘안될과학’ 강성주 박사의 ‘과학을 좋아하는 나, 어떤 길이 있을까?’ 토크콘서트 등이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옥배 해밀동 주민자치회장은 “해밀·산울 두 마을 주민들이 마을 일에 직접 참여하고 서로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사업 추진을 함께하면서 공동체 의식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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